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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눕독은 'NFT 고래'…"1700만달러 규모 NFT 컬렉션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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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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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래퍼 스눕독이 'NFT 고래'인 것으로 드러났다.

25일 외신 뉴스18에 따르면 스눕독은 1700만 달러(한화 약 200억 원)가 넘는 규모의 NFT 작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 가운데 9개의 크립토펑크 컬렉션이 가장 가치가 높은 것으로 파악된다.

스눕독은 자신이 NFT 수집가이며 'Cozomo de’ Medici'라는 필명으로 활동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사진=Tinseltown/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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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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