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입 부켈레(Nayib Bukele)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26일 트위터를 통해 210만 명의 인구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 '치보(Chivo)'를 이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체 인구 3분의 1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그는 "치보는 도입한 지 3주도 채 되지 않아 엘살바도르의 그 어느 은행보다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며 "치보 이용자가 모든 은행의 사용자 총합을 뛰어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말했다.
그는 "치보는 도입한 지 3주도 채 되지 않아 엘살바도르의 그 어느 은행보다 많은 사용자를 확보하고 있다"며 "치보 이용자가 모든 은행의 사용자 총합을 뛰어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