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접수가 마무리된 가운데 거래소 줄폐업에 따른 우려는 예상보다 낮은 것으로 전해진다.
26일 KBS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신고 접수를 하지 못해 문을 닫는 거래소는 37곳인 가운데 이들 거래소에서 발생한 거래량은 꾸준히 감소해 최근 전체 거래소의 0.1% 미만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거래소에 예치된 이용자들의 돈은 50억 원을 넘지 않는 것으로 추산돼 줄폐업에 따른 시장의 충격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편 금융당국과 수사기관은 미신고 거래소가 폐업하는 과정에서 이용자의 돈을 돌려주지 않고 자금을 유용하는 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꾸려 점검하고 있다.

26일 KBS 보도에 따르면 이번 신고 접수를 하지 못해 문을 닫는 거래소는 37곳인 가운데 이들 거래소에서 발생한 거래량은 꾸준히 감소해 최근 전체 거래소의 0.1% 미만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이들 거래소에 예치된 이용자들의 돈은 50억 원을 넘지 않는 것으로 추산돼 줄폐업에 따른 시장의 충격은 그리 크지 않을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한편 금융당국과 수사기관은 미신고 거래소가 폐업하는 과정에서 이용자의 돈을 돌려주지 않고 자금을 유용하는 행위를 단속하기 위해 전담 조직을 꾸려 점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