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에서 프로필 사진으로 NFT 작품을 쓸 수 있게 됐다.
트위터의 선임 소프트웨어 마다 아플락은 30일 본인 소유의 NFT 작품으로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설정하는 동영상을 게시했다.
동영상에 따르면 트위터 이용자들은 프로필 편집 메뉴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과의 연결을 통해 자신의 NFT가 보관돼 있는 플랫폼 오픈씨(OpenSea)로 이동하고, 본인의 컬렉션에서 이미지를 설정할 수 있다. 또 작품의 정품 여부를 표시하기 위한 정품 인증 뱃지가 프로필 사진 하단에 추가된다.
트위터의 이번 NFT 도입은 지난 23일 비트코인 후원하기 기능 도입 이후 두 번째 블록체인 기술 채택이다.
트위터의 선임 소프트웨어 마다 아플락은 30일 본인 소유의 NFT 작품으로 자신의 트위터 프로필 사진을 설정하는 동영상을 게시했다.
동영상에 따르면 트위터 이용자들은 프로필 편집 메뉴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 지갑과의 연결을 통해 자신의 NFT가 보관돼 있는 플랫폼 오픈씨(OpenSea)로 이동하고, 본인의 컬렉션에서 이미지를 설정할 수 있다. 또 작품의 정품 여부를 표시하기 위한 정품 인증 뱃지가 프로필 사진 하단에 추가된다.
트위터의 이번 NFT 도입은 지난 23일 비트코인 후원하기 기능 도입 이후 두 번째 블록체인 기술 채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