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시간 동안 9840만개에 달하는 리플(XRP)이 이체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총 1268억 원에 달하는 규모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웨일얼러트 데이터를 인용하며 이같이 전했다.
이들 리플 이체는 비트스탬프, 바이낸스, 고팍스 등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들과 익명의 주소를 통해 옮겨졌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는 웨일얼러트 데이터를 인용하며 이같이 전했다.
이들 리플 이체는 비트스탬프, 바이낸스, 고팍스 등 주요 가상자산 거래소들과 익명의 주소를 통해 옮겨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