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기영 크립토퀀트 대표가 7일 트위터를 통해 "전날 고래들이 바이낸스, 후오비글로벌, 바이비트의 무기한 선물 시장에서 비트코인을 사들였다"며 "이들은 뭔가 알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러한 움직임이 미국 고래들의 ETF 승인 전 선행매매라면 내부자 거래에 대한 비난을 피하기 위해 미국 이외의 거래소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다"며 "코인베이스의 현물 거래량 우위는 최근 증가하고 있지만 올해 초와 비교하면 그리 높지 않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러한 움직임이 미국 고래들의 ETF 승인 전 선행매매라면 내부자 거래에 대한 비난을 피하기 위해 미국 이외의 거래소를 이용할 가능성이 높다"며 "코인베이스의 현물 거래량 우위는 최근 증가하고 있지만 올해 초와 비교하면 그리 높지 않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