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이블코인 USDT의 발행사 테더가 셀시우스 네트워크에 10억 달러를 빌려준 것으로 전해졌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테더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셀시우스측에 10억 달러의 대출을 제공했다. 대출 이자는 5~6%에 이른다.
셀시우스는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 플랫폼으로 최근 켄터키주 규제 기관으로부터 특정 계좌들에 대한 이자 수익 중단 명령을 받았다.

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테더는 비트코인을 담보로 셀시우스측에 10억 달러의 대출을 제공했다. 대출 이자는 5~6%에 이른다.
셀시우스는 가상자산 대출 서비스 플랫폼으로 최근 켄터키주 규제 기관으로부터 특정 계좌들에 대한 이자 수익 중단 명령을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