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아 공화국이 내년 소매 상거래에서 자국의 디지털 화폐(CBDC)인 '디지털 라리(lari)'를 시범적으로 실시한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조지아 중앙은행(NBG)은 소매 시장 촉진을 위한 방침으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당국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라리'가 전통 화폐보다 더 빠르고 저렴한 지불 수단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8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조지아 중앙은행(NBG)은 소매 시장 촉진을 위한 방침으로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당국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라리'가 전통 화폐보다 더 빠르고 저렴한 지불 수단이 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