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가상자산(암호화폐) 소식 통 찰리 우(Wu Blockchain)가 8일 트위터를 통해 중국 장쑤성 당국이 가상자산 채굴 모니터링에 들어간 결과, 4502개의 IP 주소가 발각됐다고 전했다.
찰리 우는 "하루 26만kWh를 채굴에 소비하는 장쑤성 지역은 앞으로 본격 단속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쑤성 당국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채굴 활동은 주로 쑤저우, 쉬저우, 난징 등 지방에서 활발한 것으로 전해진다.

찰리 우는 "하루 26만kWh를 채굴에 소비하는 장쑤성 지역은 앞으로 본격 단속을 당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장쑤성 당국 홈페이지에 따르면 현재 이더리움과 비트코인의 채굴 활동은 주로 쑤저우, 쉬저우, 난징 등 지방에서 활발한 것으로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