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와 틱톡이 NFT(대체불가능토큰)를 적극적으로 도입함에 따라 NFT의 주류권 진입이 시작됐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제 NFT를 과시하고 소유권을 검증하는 것이 온라인상에서 새로운 평판 검증의 한 방법이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앞서 트위터는 이용자가 프로필 사진으로 자신이 가진 NFT 컬렉션을 올릴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
NFT 마켓플레이스 라리블의 공동설립자 Alex Salnikov는 "NFT가 트위터에서 출시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전했다. 디파이 및 NFT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Avegotchi의 공동설립자 Jesse Johnson은 "트위터 NFT 프로필 서비스는 우리의 디지털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틱톡 역시 크리에이터들의 영상을 담은 NFT 컬렉션 '틱톡 탑 모먼츠(TikTok Top Moments)'에 대한 경매를 지난 6일부터 시작했다. 이에 대해 Salnikov는 "플랫폼의 유명인사들이 이제 NFT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Rokas Tenys/Shutterstock.com
9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는 "이제 NFT를 과시하고 소유권을 검증하는 것이 온라인상에서 새로운 평판 검증의 한 방법이 될 수 있다"며 이같이 보도했다.
앞서 트위터는 이용자가 프로필 사진으로 자신이 가진 NFT 컬렉션을 올릴 수 있는 서비스를 내놨다.
NFT 마켓플레이스 라리블의 공동설립자 Alex Salnikov는 "NFT가 트위터에서 출시되는 것은 시간 문제"라고 전했다. 디파이 및 NFT 크로스오버 프로젝트 Avegotchi의 공동설립자 Jesse Johnson은 "트위터 NFT 프로필 서비스는 우리의 디지털 정체성을 보여줄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틱톡 역시 크리에이터들의 영상을 담은 NFT 컬렉션 '틱톡 탑 모먼츠(TikTok Top Moments)'에 대한 경매를 지난 6일부터 시작했다. 이에 대해 Salnikov는 "플랫폼의 유명인사들이 이제 NFT를 통해 수익을 창출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사진=Rokas Tenys/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