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샌프란시스코 소재 트라이브캐피털(Tribe Capital)이 7500만 달러 규모의 가상자산(암호화폐) 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1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트라이브캐피털은 당초 이 펀드에 5000만 달러만 유치하려고 했으나 투자자들의 관심으로 인해 7500만 달러로 규모를 증액시켰다고 전했다.
이 펀드는 미국 프로젝트에 75%, 글로벌 프로젝트에 25% 투자할 예정이다.
트라이브캐피털은 그동안 코인데스크의 모기업인 DCG그룹, 거래소 크라켄, FTX 등 포트폴리오를 통해 자산의 약 20%를 가상자산 프로젝트에 투자해 왔다. 지난달에는 가상자산 인프라 제공업체 플로팅 포인트 그룹의 1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펀딩에 참여하기도 했다.
16일 가상자산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트라이브캐피털은 당초 이 펀드에 5000만 달러만 유치하려고 했으나 투자자들의 관심으로 인해 7500만 달러로 규모를 증액시켰다고 전했다.
이 펀드는 미국 프로젝트에 75%, 글로벌 프로젝트에 25% 투자할 예정이다.
트라이브캐피털은 그동안 코인데스크의 모기업인 DCG그룹, 거래소 크라켄, FTX 등 포트폴리오를 통해 자산의 약 20%를 가상자산 프로젝트에 투자해 왔다. 지난달에는 가상자산 인프라 제공업체 플로팅 포인트 그룹의 100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 A 펀딩에 참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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