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뱅크먼 프라이드(Sam Bankman-Fried)가 이끄는 글로벌 거래소 FTX가 4억2069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TX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시리즈 B-1 펀딩 라운드에서 4억2069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블랙록, 타이거글로벌 등을 포함한 69곳의 투자자들이 합류했다.
이번 라운드에서 FTX에는 기업 가치를 250억 달러로 평가 받았다. 이는 가상자산 업계 사상 최대 규모다. 지난 7월 9억 달러를 조달한 VC 펀딩 라운드(1800만 달러) 때보다 39% 가까이 급등한 수치이기도 하다. 이 기간 FTX의 이용자는 48% 성장했으며 거래량은 75% 늘어났다.
SBF는 "FTX는 올해 들어 현재까지 5억 달러 규모의 인수를 성사시켰다"고 말했다.
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FTX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시리즈 B-1 펀딩 라운드에서 4억2069만 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블랙록, 타이거글로벌 등을 포함한 69곳의 투자자들이 합류했다.
이번 라운드에서 FTX에는 기업 가치를 250억 달러로 평가 받았다. 이는 가상자산 업계 사상 최대 규모다. 지난 7월 9억 달러를 조달한 VC 펀딩 라운드(1800만 달러) 때보다 39% 가까이 급등한 수치이기도 하다. 이 기간 FTX의 이용자는 48% 성장했으며 거래량은 75% 늘어났다.
SBF는 "FTX는 올해 들어 현재까지 5억 달러 규모의 인수를 성사시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