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바이비트 데이터를 인용해 주요 거래소들의 비트코인 선물 미체결 약정이 272억 달러로 4월 중순 기록한 273억 8000만 달러에 거의 근접했다.
이날 주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선물에 대한 미체결약정이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 미체결 약정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는 4월 고점 대비 20억 달러 이상 증가한 53억 6000만 달러로 1위 바이낸스(61억 달러)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이날 주요 거래소에서 비트코인 선물에 대한 미체결약정이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미국 시카고상품거래소(CME)의 비트코인 선물 미체결 약정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이는 4월 고점 대비 20억 달러 이상 증가한 53억 6000만 달러로 1위 바이낸스(61억 달러)에 이어 2위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