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소식통 우 블록체인이 23일 트위터를 통해 "중국 최대 주식거래 플랫폼인 후투 니우니우(Futu Niuniu)와 타이거 증권에서 더이상 '비트코인 ETF' 관련 데이터를 검색할 수 없게 됐다"고 전했다. 중국 당국의 규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추정된다.
프로셰어스의 비트코인 ETF 'BITO'는 상장 첫 날, 타이거 증권 앱의 핫 종목 1위에 오르기도 했다.
프로셰어스의 비트코인 ETF 'BITO'는 상장 첫 날, 타이거 증권 앱의 핫 종목 1위에 오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