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탈중앙화 금융(DeFi) 블록체인 오픈 파이낸스 프로젝트 핀도라(Findora)가 커뮤니티 발전을 위해 1억달러 규모의 펀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날 핀도라 측은 해당 펀드에 대해 "핀도라의 개인정보 보호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된 생태계의 연구, 개발, 인프라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약속의 일부"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펀드는)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의 개발과 연구에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개발자는 이니셔티브를 통해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이날 핀도라 측은 해당 펀드에 대해 "핀도라의 개인정보 보호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된 생태계의 연구, 개발, 인프라 프로젝트 지원을 위한 약속의 일부"라고 전했다. 이어 "(해당 펀드는)새로운 애플리케이션 및 인프라의 개발과 연구에 사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개발자는 이니셔티브를 통해 보조금을 신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