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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시아 루미스 美 상원의원 "비트코인만 살아남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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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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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비트코인 매거진에 따르면 가상자산(암호화폐) 지지자로 유명한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CNBC와 인터뷰에서 "다른 가상자산들과 달리 비트코인(BTC)만은 여기에 남아있을 것이다"라고 밝혔다.

이어 "탈중앙화되어 있는 비트코인과 달리 다른 알트코인들은 만들어진 방식을 볼 때, 비트코인과 다른 방식으로 규제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개인 또는 기업이 발행한 가상자산들은 발행자가 다수를 보유한 상태에서 유통되기 시작한다. 이들은 증권으로 간주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은 "비트코인은 디지털 금이다"라고  말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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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호 기자

reporter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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