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CB인사이트(CB Insights) 보고서를 인용해 글로벌 벤처 캐피탈의 3분기 가상자산 및 블록체인 관련 투자 규모가 65억달러로, 사상 최대 수준을 기록했다.
이는 2분기(52억달러) 대비 증가한 수준으로 알려졌다. 3분기 기준 가상자산 관련 거래는 총 286건 진행됐으며, 이는 2분기(291건) 대비 다소 감소했다.
그중 코인베이스 벤처스는 3분기 동안 24건의 투자를 진행, 가장 많은 투자 건을 진행했다. 이밖에 CMT디지털(9건)과 폴리체인 캐피탈(9건)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이는 2분기(52억달러) 대비 증가한 수준으로 알려졌다. 3분기 기준 가상자산 관련 거래는 총 286건 진행됐으며, 이는 2분기(291건) 대비 다소 감소했다.
그중 코인베이스 벤처스는 3분기 동안 24건의 투자를 진행, 가장 많은 투자 건을 진행했다. 이밖에 CMT디지털(9건)과 폴리체인 캐피탈(9건)이 공동 2위를 차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