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블룸버그에 따르면 마이크로소프트(MS)는 2일(현지시간) 온라인으로 개최한 글로벌 컨퍼런스 '이그나이트(Microsoft Ignite 2021)'에서 메타버스, 인공지능(AI), 초연결 등을 포함한 새로운 기술을 발표했다. 이날 공개된 신규 서비스 및 업데이트는 90개가 넘는다.
특히 MS는 디지털 아바타 기능을 갖춘 팀즈용 메시(Mesh for Microsoft Teams)를 내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특별한 장비가 없이 어떤 기기에서도 개인화된 아바타를 통해 팀즈의 가상 환경에서 현실감 있는 회의 진행이 가능하다. 아바타는 AI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움직임이나 제스처 등을 표현한다. 회의실, 디자인 센터, 네트워킹 라운지 등 실재 공간을 닮은 몰입형 공간도 구현한다.
MS의 메타버스 프로그램들은 메타(구 페이스북)이 만든 오큘러스 구글과 함께 작동할 전망이다.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최고경영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메타버스의 실용적인 차원에 초첨을 맞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특히 MS는 디지털 아바타 기능을 갖춘 팀즈용 메시(Mesh for Microsoft Teams)를 내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특별한 장비가 없이 어떤 기기에서도 개인화된 아바타를 통해 팀즈의 가상 환경에서 현실감 있는 회의 진행이 가능하다. 아바타는 AI를 기반으로 사용자의 움직임이나 제스처 등을 표현한다. 회의실, 디자인 센터, 네트워킹 라운지 등 실재 공간을 닮은 몰입형 공간도 구현한다.
MS의 메타버스 프로그램들은 메타(구 페이스북)이 만든 오큘러스 구글과 함께 작동할 전망이다. 사티아 나델라(Satya Nadella) 최고경영자는 "마이크로소프트가 메타버스의 실용적인 차원에 초첨을 맞출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마이크로소프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