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북미 가상자산 채굴기업 마라톤 디지털(Marathon Digital)은 지난 10월 417.7개의 비트코인(BTC)을 채굴했다. 이는 전월 대비 23%가 증가한 수치다.
현재 마라톤 디지털은 약 7,453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의 총 가치는 약 4억 5740만달러(약 5300억원)에 이른다.
프레드 틸(Fred Thiel) 마라톤 디지털 최고경영자(CEO)는 “이전에 구매한 채굴기의 출하량이 가속화되면서 채굴 규모 또한 커졌다.”며 “앞으로 비트코인의 채굴량이 더욱 일정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마라톤 디지털은 약 7,453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으며 비트코인의 총 가치는 약 4억 5740만달러(약 5300억원)에 이른다.
프레드 틸(Fred Thiel) 마라톤 디지털 최고경영자(CEO)는 “이전에 구매한 채굴기의 출하량이 가속화되면서 채굴 규모 또한 커졌다.”며 “앞으로 비트코인의 채굴량이 더욱 일정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