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이 시바이누(SHIB) 상장 관련 약속을 이행하지 않아 커뮤니티의 반발이 커지고 있다.
앞서 크라켄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내일 SHIB을 상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크라켄은 트위터를 통해 "SHIB 상장을 위해 해야 할 일이 아직 남아있다"고 트윗을 남겼다. 매체에 따르면 크라켄은 SHIB를 언제 상장할지 여부를 추가로 밝히지 않았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자 커뮤니티에서는 "크라켄이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라고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한편, SHIB는 이날 05시 1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5.86% 상승한 0.000063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앞서 크라켄은 공식 트위터를 통해 내일 SHIB을 상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날 크라켄은 트위터를 통해 "SHIB 상장을 위해 해야 할 일이 아직 남아있다"고 트윗을 남겼다. 매체에 따르면 크라켄은 SHIB를 언제 상장할지 여부를 추가로 밝히지 않았다.
해당 소식이 알려지자 커뮤니티에서는 "크라켄이 약속을 이행하지 않았다"라고 비난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
한편, SHIB는 이날 05시 12분 바이낸스 USDT 마켓을 기준으로 전일대비 -5.86% 상승한 0.00006331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