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오징어게임토큰(SQUID)이 개발자가 코인을 모두 현금으로 교환해 가치를 떨어뜨리는 일명 '러그 풀' 사기로 의심 됨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구매하는 사람들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어 "지난 24시간 기준 가격이 0.038달러까지 오르며 600% 상승했다"며 "일부 극도로 낙관적인 투자자들이 스퀴드 코인의 부활을 꿈꾸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는 스퀴드 코인 사태를 조사해 손실 자금을 회수하고 조사 결과를 사법 당국에 인계할 것이라고 지난 3일 밝혔다.
사진=David Esser/셔터스톡
이어 "지난 24시간 기준 가격이 0.038달러까지 오르며 600% 상승했다"며 "일부 극도로 낙관적인 투자자들이 스퀴드 코인의 부활을 꿈꾸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는 스퀴드 코인 사태를 조사해 손실 자금을 회수하고 조사 결과를 사법 당국에 인계할 것이라고 지난 3일 밝혔다.
사진=David Esser/셔터스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