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DeFi)의 총 예치자산(TVL)이 2500억 달러를 돌파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기준 디파이 프로토콜의 TVL은 2539억4000만 달러에 이른다.
앞서 10월 디파이 TVL은 200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한 데 이어 11월 들어 25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특히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아발란체(AVAX) 등의 디파이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커브(CRV), 유니스왑(UNI), 퀵스왑(QUICK) 등 디파이의 성장도 두드러졌다. 특히 커브의 TVL은 지난 7일간 9.28%의 증가율을 보이며 199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4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3일(현지시간) 기준 디파이 프로토콜의 TVL은 2539억4000만 달러에 이른다.
앞서 10월 디파이 TVL은 2000억 달러 이상을 기록한 데 이어 11월 들어 2500억 달러를 넘어선 것이다. 특히 이더리움(ETH), 솔라나(SOL), 아발란체(AVAX) 등의 디파이 규모가 크게 증가했다.
뿐만 아니라 커브(CRV), 유니스왑(UNI), 퀵스왑(QUICK) 등 디파이의 성장도 두드러졌다. 특히 커브의 TVL은 지난 7일간 9.28%의 증가율을 보이며 199억4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