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최초 가상자산(암호화폐) ETF가 상장 첫날 거래량 신기록을 보이며 성공적으로 데뷔했다.
4일 인베스터데일리에 따르면 이날 오전 호주증권거래소(ASX)에 상장한 가상자산 연계 ETF인 'CRYP'는 11.23달러로 거래를 시작했다. 첫 거래 15분 만에 투자자들의 수요가 급증하며 거래량 약 800만 달러를 기록 후 오후 들어 2800만 달러로 치솟았다. 이는 상장 첫날 기준 최대 거래량이다.
'CRYP' ETF는 코인베이스, 라이엇 블록체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실버게이트 등을 포함하고 있다. 직접 가상자산에 투자하지 않지만 관련 기업들을 담고 있는 것이다.
<사진=Sharon Cottle/Shutterstock.com>
4일 인베스터데일리에 따르면 이날 오전 호주증권거래소(ASX)에 상장한 가상자산 연계 ETF인 'CRYP'는 11.23달러로 거래를 시작했다. 첫 거래 15분 만에 투자자들의 수요가 급증하며 거래량 약 800만 달러를 기록 후 오후 들어 2800만 달러로 치솟았다. 이는 상장 첫날 기준 최대 거래량이다.
'CRYP' ETF는 코인베이스, 라이엇 블록체인,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실버게이트 등을 포함하고 있다. 직접 가상자산에 투자하지 않지만 관련 기업들을 담고 있는 것이다.
<사진=Sharon Cottle/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