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가 하이브와 파트너십을 맺으면서 기업 가치를 20조원대로 평가받은 가운데 상장시 기업 가치는 더 뛰어 오를 것으로 전망된다.
4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3일 두나무는 하이브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7000억원을 투자하고, 하이브도 같은 방식으로 두나무에 약 5000억원을 투자했다. 양사는 합작 법인을 설립해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과 대체불가능토큰인 NFT가 결합된 팬덤 기반의 신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두나무는 아직까지 비상장 기업으로 상장 시 기업가치가 이번에 평가받은 20조원에 플러스 알파로 불어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두나무가 내년 말이나 2023년 국내 혹은 나스닥 상장을 추진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상장 형태로 평가해서 기업가치가 20조원인데 전략적 제휴 관계에서 지분을 나눠 갖는 것인 만큼 최대 밸류로 산정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두나무가 상반기 1조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점과 미국에 상장된 코인베이스 가치를 살펴보면 향후 상장시 기업가치는 더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4일 이데일리 보도에 따르면 3일 두나무는 하이브에 제3자배정 유상증자 방식으로 7000억원을 투자하고, 하이브도 같은 방식으로 두나무에 약 5000억원을 투자했다. 양사는 합작 법인을 설립해 아티스트 지식재산권(IP)과 대체불가능토큰인 NFT가 결합된 팬덤 기반의 신규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두나무는 아직까지 비상장 기업으로 상장 시 기업가치가 이번에 평가받은 20조원에 플러스 알파로 불어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일각에서는 두나무가 내년 말이나 2023년 국내 혹은 나스닥 상장을 추진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상헌 하이투자증권 연구원은 "비상장 형태로 평가해서 기업가치가 20조원인데 전략적 제휴 관계에서 지분을 나눠 갖는 것인 만큼 최대 밸류로 산정하지 않았을 것"이라며 "두나무가 상반기 1조원 규모의 영업이익을 기록한 점과 미국에 상장된 코인베이스 가치를 살펴보면 향후 상장시 기업가치는 더 올라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