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소식통 우 블록체인은 트위터를 통해 "파일코인(FIL)이 700만 개가 넘는 NFT를 저장하고 있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다"며 "이는 54TiB(테비바이트)에 달하는 규모"라고 전했다.
'블록체인의 토렌트'로 불리는 파일코인은 인터플래내터리파일시스템(IPFS)에 NFT 플랫폼인 오픈씨, 원오브NFT, 마켓플레이스코 등의 NFT를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스템은 데이터를 전 세계 노드로 분산해서 관리해 데이터의 해킹이나 위변조를 방지한다.
'블록체인의 토렌트'로 불리는 파일코인은 인터플래내터리파일시스템(IPFS)에 NFT 플랫폼인 오픈씨, 원오브NFT, 마켓플레이스코 등의 NFT를 보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시스템은 데이터를 전 세계 노드로 분산해서 관리해 데이터의 해킹이나 위변조를 방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