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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금리 상승기,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 보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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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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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은 디파이와 NFT 열풍을 고려할 때 금리가 오를수록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에 투자하는 것이 낫다는 분석을 내놨다.

6일 외신 마켓인사이더에 따르면 JP모건 애널리스트인 니콜라오스는 최근 발표한 보고서에서 "비트코인은 금리와 채권 수익률이 상승할 때 상대적으로 약화하는 '디지털 금'에 가깝다"며 "금리 상승기 비트코인은 매력이 떨어질 수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전세계 중앙은행들이 인플레이션 대응에 나서면서 금리와 채권 수익률이 상승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금리가 상승하면 비트코인보다 이더리움을 보유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이어 "이더리움은 전통적인 금융권에서 수행하는 대출 등을 디파이를 통해 실현하고 있으며 최근 붐을 일으키고 있는 NFT 기반이 되는 기술"이라며 비트코인 대비 이더리움의 상대적 장점에 주목했다.<사진=Robson90/Shutterstoc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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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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