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리캐피털(Rari Capital)의 이더리움 기반 거버넌스 토큰 'RGT'가 바이낸스에 상장 후 56% 가량 급등세를 보였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RGT는 전날 상장된 지 몇시간 만에 41.17달러에서 64.42달러로 치솟았다.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RGT는 이날 장중 최고 70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오후 9시 34분 현재 24시간 전 대비 31.95% 상승한 51.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라리캐피털은 이용자가 가상자산을 빌리거나 빌려주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디파이 프로토콜이다. RGT 보유자는 온체인 투표를 통해 프로토콜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으며 유동성 풀에 기여해 채굴 및 거래 수수료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 RGT는 수익을 내면서 소각되는 일명 '디플레이션 코인'으로, 매번 수익의 70%가 소각된다. 이를 통해 토큰의 총 공급량을 감소시킨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현재 RGT의 공급량은 1125만개에 이른다.
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RGT는 전날 상장된 지 몇시간 만에 41.17달러에서 64.42달러로 치솟았다.
바이낸스 USDT 마켓에서 RGT는 이날 장중 최고 70달러까지 오르기도 했다. 오후 9시 34분 현재 24시간 전 대비 31.95% 상승한 51.33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라리캐피털은 이용자가 가상자산을 빌리거나 빌려주고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디파이 프로토콜이다. RGT 보유자는 온체인 투표를 통해 프로토콜 거버넌스에 참여할 수 있으며 유동성 풀에 기여해 채굴 및 거래 수수료 보상을 받을 수 있다.
또 RGT는 수익을 내면서 소각되는 일명 '디플레이션 코인'으로, 매번 수익의 70%가 소각된다. 이를 통해 토큰의 총 공급량을 감소시킨다.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현재 RGT의 공급량은 1125만개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