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XRP)이 금융사를 대상으로 고객에게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리플이 다양한 금융업체의 가상자산에 대한 거래 및 접근을 제공하는 유동성 허브(Liquidity Hub)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플은 자사 블로그를 통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이더리움 클래식(ETC), 비트코인캐시(BCH) 및 리플을 지원 할 예정"이라며 "향후 대체불가토큰(NFT)을 포함한 다른 코인도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2022년에 공식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10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래프는 "리플이 다양한 금융업체의 가상자산에 대한 거래 및 접근을 제공하는 유동성 허브(Liquidity Hub)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리플은 자사 블로그를 통해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 이더리움 클래식(ETC), 비트코인캐시(BCH) 및 리플을 지원 할 예정"이라며 "향후 대체불가토큰(NFT)을 포함한 다른 코인도 추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어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2022년에 공식적으로 출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