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럽 최대 전자제품 체인 업체인 미디어막트(MediaMarkt)가 최근 5000만달러 규모의 비트코인(BTC)을 요구하는 하이브(Hive) 랜섬웨어 공격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지난 7일 공격 이후 2억 4000만달러 규모의 돈을 요구했다. 이후 금액을 5000만달러로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브 랜섬웨어 공격자는 미디어막트 서버를 암호화했다. 미디어막트는 추가 문제 방지를 위해 IT 시스템을 종료했다.
이에 네덜란드 상점 내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 결제가 불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현재 해당 가격 관련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독일에 본사를 둔 미디어막트는 유럽 내에서 10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multitel/shutterstock.com>
이들은 지난 7일 공격 이후 2억 4000만달러 규모의 돈을 요구했다. 이후 금액을 5000만달러로 줄인 것으로 나타났다.
하이브 랜섬웨어 공격자는 미디어막트 서버를 암호화했다. 미디어막트는 추가 문제 방지를 위해 IT 시스템을 종료했다.
이에 네덜란드 상점 내 신용카드 및 직불카드 결제가 불가한 것으로 전해졌다. 매체는 "현재 해당 가격 관련 협상이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독일에 본사를 둔 미디어막트는 유럽 내에서 1000개 이상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사진=multitel/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