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레프에 따르면 호스팅 업체 올노드(Allnodes)가 출시한 이더리움(ETH) 2.0 스테이킹 서비스 로켓 풀(Rocket Pool)이 공개 45초만에 2단계 상한선(480ETH 예치)에 도달했다.
이더리움 기본 스테이킹 인프라를 목표로 출시된 로켓풀은 공개 이틀만에 총 237명의 노드 운영자를 모집했으며, 1088ETH의 예치 자산을 확보했다. 현재 로켓풀은 로켓풀(RPL) 토큰 담보 포함 총 4000ETH 상당의 자산을 보유 하고 있다.
콘스탄틴 보이코-로마노프스키(Konstantin Boyko-Romanovsky) 올노드 최고경영자(CEO)는 "로켓 풀 서비스를 이용하면 개인, 기업 및 분산형 어플리케이션이 스테이킹 인프라를 따로 유지할 필요 없이 비컨체인을 사용해 최소 0.01ETH을 스테이킹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더리움 기본 스테이킹 인프라를 목표로 출시된 로켓풀은 공개 이틀만에 총 237명의 노드 운영자를 모집했으며, 1088ETH의 예치 자산을 확보했다. 현재 로켓풀은 로켓풀(RPL) 토큰 담보 포함 총 4000ETH 상당의 자산을 보유 하고 있다.
콘스탄틴 보이코-로마노프스키(Konstantin Boyko-Romanovsky) 올노드 최고경영자(CEO)는 "로켓 풀 서비스를 이용하면 개인, 기업 및 분산형 어플리케이션이 스테이킹 인프라를 따로 유지할 필요 없이 비컨체인을 사용해 최소 0.01ETH을 스테이킹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