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토지신탁이 국내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후오비코리아 투자에 나서면서 대체불가토큰(NFT), 메타버스 등 신사업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1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국내 최대 부동산 신탁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은 최근 후오비코리아와 전략적 관계를 위한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유 지분은 10%를 소폭 밑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취득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IB업계는 이번 협력으로 한국토지신탁이 후오비코리아와 함께 NFT의 일환인 부동산 디지털유동화증권(DABS) 발행 및 공급에 나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일명 '부동산 조각투자'로 불리는 상품으로, 부동산 지분을 쪼개어 여러 사람이 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한국토지신탁은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는 부동산 NFT 등 다양한 부동산 금융투자 상품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토지신탁과 후오비코리아 측은 이번 투자에 대해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11일 이데일리에 따르면 국내 최대 부동산 신탁회사인 한국토지신탁은 최근 후오비코리아와 전략적 관계를 위한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전해졌다. 보유 지분은 10%를 소폭 밑도는 것으로 알려졌다. 정확한 취득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IB업계는 이번 협력으로 한국토지신탁이 후오비코리아와 함께 NFT의 일환인 부동산 디지털유동화증권(DABS) 발행 및 공급에 나설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는 일명 '부동산 조각투자'로 불리는 상품으로, 부동산 지분을 쪼개어 여러 사람이 투자에 참여할 수 있는 방식이다.
이외에도 한국토지신탁은 메타버스 플랫폼 내에서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는 부동산 NFT 등 다양한 부동산 금융투자 상품을 선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토지신탁과 후오비코리아 측은 이번 투자에 대해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