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스토랑의 거인'이라 불리는 랜드리(Landry)가 뉴욕디지털투자그룹(NYDIG)와 제휴를 통해 500개 레스토랑에서 비트코인 포인트를 제공하기로 했다.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랜드리는 NYDIG와 협력해 '비트코인 로열티 프로그램'을 새로 내놨다. 이를 통해 320만 명에 달하는 회원 고객들은 500개 지점에서 식사 후 비트코인 포인트를 제공받게 된다.
랜드리는 랜드리 씨푸드, 버바 검프 쉬림프, 열대우림 카페, 미첼스 피시마켓 레스토랑, 모튼스 스테이크 하우스 등 60개 이상 브랜드의 500개 이상 고급 및 캐주얼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 그룹이다.
한편 랜드리는 NYDIG를 통해 비트코인 투자에도 나설 계획이다.
<사진=Michael Vi/Shutterstock.com>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랜드리는 NYDIG와 협력해 '비트코인 로열티 프로그램'을 새로 내놨다. 이를 통해 320만 명에 달하는 회원 고객들은 500개 지점에서 식사 후 비트코인 포인트를 제공받게 된다.
랜드리는 랜드리 씨푸드, 버바 검프 쉬림프, 열대우림 카페, 미첼스 피시마켓 레스토랑, 모튼스 스테이크 하우스 등 60개 이상 브랜드의 500개 이상 고급 및 캐주얼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레스토랑 그룹이다.
한편 랜드리는 NYDIG를 통해 비트코인 투자에도 나설 계획이다.
<사진=Michael Vi/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