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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한국, 메타버스 산업의 중요한 허브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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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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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 스탠리가 한국이 메타버스 산업의 중요한 허브 역할을 하고 있다는 분석을 내놨다.

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모건 스탠리는 이날 리서치 보고서를 통해 "한국은 400개가 넘는 기술 기업들이 각 메타버스간 상호운용성을 제공할 수 있다는 점에서 중요한 허브로 간주된다"며 이같이 밝혔다.

보고서는 "현재 로블록스, 페이스북, 네이버와 같은 회사들이 자사의 플랫폼에 메타버스를 구축하고 있으나 '진정한 메타버스'는 다양한 경험들의 상호 운용성을 가능하게 해주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회사간 협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이어 "메타버스는 이미 로블록스와 같은 게임주들의 주가를 높이고 있으며 더 많은 기업들이 뛰어들고 있다"며 "메타버스를 통해 전세계 사람들이 수백만 가지의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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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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