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AMB크립토에 따르면 인도 의회 재정 상임위원회가 오는 15일 크립토 파이낸스 주제 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는 업계 자율규제안을 내놓은 인도 인터넷 모바일협회(IAMAI) 산하 독립기구 회원사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매체는 "지난해 가상자산 금지 위기에 처했던 인도가 균형잡힌 접근을 시도하고 있으며, 가상자산에 대한 인도중앙은행(RBI)의 부정적 관점에도 불구하고 당국이 극단적 조치를 취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도했다.
인도 의회는 수정된 가상자산 규제법안을 올 겨울 의회 회기중 패스트트랙을 통해 신속히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근 인도 의회는 재무부 등 기관으로부터 가상자산 관련 프레젠테이션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프레젠테이션에는 가상자산의 장단점, 다른 나라의 규제, 인도인의 가상자산 투자, 가상자산에 대한 인도중앙은행의 관점 등이 포함돼있다.

회의에는 업계 자율규제안을 내놓은 인도 인터넷 모바일협회(IAMAI) 산하 독립기구 회원사 등 가상자산(암호화폐)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의견을 공유할 예정이다.
매체는 "지난해 가상자산 금지 위기에 처했던 인도가 균형잡힌 접근을 시도하고 있으며, 가상자산에 대한 인도중앙은행(RBI)의 부정적 관점에도 불구하고 당국이 극단적 조치를 취할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보도했다.
인도 의회는 수정된 가상자산 규제법안을 올 겨울 의회 회기중 패스트트랙을 통해 신속히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최근 인도 의회는 재무부 등 기관으로부터 가상자산 관련 프레젠테이션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프레젠테이션에는 가상자산의 장단점, 다른 나라의 규제, 인도인의 가상자산 투자, 가상자산에 대한 인도중앙은행의 관점 등이 포함돼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