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매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럽중앙은행(ECB)이 디지털 유로화 프로젝트 담당자로 에벨리엔 위틀록스(Evelien Witlox) 전(前) 네덜란드 ING 은행 글로벌 결제 디렉터를 영입했다.
그는 내년 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진행될 ECB의 디지털 유로화 프로젝트 조사 단계에서 디지털 유로화의 설계 및 유통 관련 주요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앞서 파비오 파네타 유럽중앙은행(ECB) 이사가 "디지털 통화(CBDC)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널리 사용되는 결제 메커니즘으로 거듭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매력적인 방식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ECB는 소매 결제를 위한 디지털 통화(CBDC) 도입을 검토하고 있지만, 디지털 통화로 현금을 대체시킬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그는 내년 1월부터 2023년 10월까지 진행될 ECB의 디지털 유로화 프로젝트 조사 단계에서 디지털 유로화의 설계 및 유통 관련 주요 이슈를 다룰 예정이다.
앞서 파비오 파네타 유럽중앙은행(ECB) 이사가 "디지털 통화(CBDC)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널리 사용되는 결제 메커니즘으로 거듭날 수 있을 만큼 충분히 매력적인 방식으로 설계돼야 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ECB는 소매 결제를 위한 디지털 통화(CBDC) 도입을 검토하고 있지만, 디지털 통화로 현금을 대체시킬 계획은 없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