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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Z세대 절반 이상, 가상자산 급여 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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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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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Z세대(1997~2012년 출생) 10명 중 5명은 가상자산(암호화폐)을 급여로 받는 것에 긍정적인 것으로 드러났다.

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 전문 매체 유투데이는 최근 드비어그룹(deVere Group)이 영국, 유럽, 북미, 아시아, 아프리카, 호주, 라틴 아메리카 등지의 42세 미만 75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밝혔다.

설문조사에 따르면 Z세대의 51%는 "가상자산 급여를 선호한다"고 응답했다. 밀레니얼(1980~1996년 출생)세대 역시 36%가 긍정적이라고 대답했다.

매체는 "두 세대가 가상자산과 함께 성장했기 때문에 이러한 혁신을 자신의 미래로 기꺼이 받아들일 것"이라고 평가했다.

드비어그룹은 "이들은 엄청난 기술 발전을 보고 자란 세대"라며 "가상자산의 거대한 잠재력을 이해하고 믿고 있는 세대이기에 이러한 결과가 나타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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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두현 기자

cow5361@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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