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현지시간)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매체 코인텔레그레프에 따르면 미국 NBA 선수 카일 쿠즈마(Kyle Kuzma)가 운동화 대체불가토큰(NFT) 제작 회사 스페이스 러너(Space Runner)와의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매체는 "브로큰 슈(Broken Shoe)라는 NBA 테마 컬렉션을 출시하며 솔라나(SOL) 블록체인에 저장된 이 NFT를 메타버스에서 착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컬렉션은 총 1만개의 NFT로 구성되어 있다"면서 "브랜드 및 유명인과의 협업을 통해 NFT 공간이 성장하고 미래를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매체는 "브로큰 슈(Broken Shoe)라는 NBA 테마 컬렉션을 출시하며 솔라나(SOL) 블록체인에 저장된 이 NFT를 메타버스에서 착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컬렉션은 총 1만개의 NFT로 구성되어 있다"면서 "브랜드 및 유명인과의 협업을 통해 NFT 공간이 성장하고 미래를 형성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