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가 메타버스 시장에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1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밥 체펙 월트디즈니 최고경영자는 4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독자적인 메타버스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며 "새로운 디지털 개척지에 진입하는 것은 디즈니의 오랜 기술혁신의 역사와 일맥상통한다"고 밝혔다.
그는 "메타버스가 소비자에게는 디즈니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어디서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회사에게는 사업 영역을 넓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즈니는 4분기 185억3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187억9000만 달러를 밑도는 수준이다.
<사진=AFM Visuals/Shutterstock.com>
11일(현지시간) 로이터에 따르면 밥 체펙 월트디즈니 최고경영자는 4분기 실적 발표 자리에서 "독자적인 메타버스 구축을 검토하고 있다"며 "새로운 디지털 개척지에 진입하는 것은 디즈니의 오랜 기술혁신의 역사와 일맥상통한다"고 밝혔다.
그는 "메타버스가 소비자에게는 디즈니가 제공하는 모든 서비스를 어디서든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회사에게는 사업 영역을 넓힐 기회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즈니는 4분기 185억3000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는 시장 전망치였던 187억9000만 달러를 밑도는 수준이다.
<사진=AFM Visuals/Shutterstock.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