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더리움 재단이 1억 달러 상당의 이더리움(ETH)을 크라켄 거래소에 매각한 것이 포착됐다.
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전날 이더리움 블록체인 탐색기에서 이같은 움직임이 드러났다. 당시 이더리움 가격은 481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었다.
재단이 판매한 규모는 이더리움 하루 거래량의 0.1%에도 미치지 못해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는 설명이다.
이더리움 재단은 네트워크 업데이트, 유지 및 개발 등을 포함한 이더리움 생태계 지원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재단측은 생태계를 주도하거나 통제하지 않으며 개발에 대한 독점권을 갖지 않는다고 밝혔다.
12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전날 이더리움 블록체인 탐색기에서 이같은 움직임이 드러났다. 당시 이더리움 가격은 4810달러대에 거래되고 있었다.
재단이 판매한 규모는 이더리움 하루 거래량의 0.1%에도 미치지 못해 가격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지는 않는다는 설명이다.
이더리움 재단은 네트워크 업데이트, 유지 및 개발 등을 포함한 이더리움 생태계 지원을 전담하는 조직이다. 재단측은 생태계를 주도하거나 통제하지 않으며 개발에 대한 독점권을 갖지 않는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