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최근 JP모건은 "가장 유명한 가상자산(암호화폐) 트렌드 중 하나인 탈중앙화 금융(DeFi·디파이)이 많은 성장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라고 평했다.
JP모건 팀을 이끄는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루(Nikolaos Panigirtzoglou) 애널리스트는 "디파이는 아직 초기 단계이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장할 가능성이 많다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디파이가 주류가 될 때까지 규제 등 몇 가지 장애물을 직면하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JP모건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이더리움(ETH) 블록체인 디파이의 성장률은 달러 기준 780%에 달한다. 이는 대부분 이더리움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것으로,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현재 디파이 활동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JP모건 팀을 이끄는 니콜라오스 파니기르초글루(Nikolaos Panigirtzoglou) 애널리스트는 "디파이는 아직 초기 단계이므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성장할 가능성이 많다는 점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지만, 디파이가 주류가 될 때까지 규제 등 몇 가지 장애물을 직면하고 있다"라고 진단했다.
JP모건 보고서에 따르면 올해 이더리움(ETH) 블록체인 디파이의 성장률은 달러 기준 780%에 달한다. 이는 대부분 이더리움 가격 상승을 반영한 것으로,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현재 디파이 활동의 약 70%를 차지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