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북미 가상자산 채굴기업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Marathon Digital Holdings)가 지난해 몬태나 주 하딘(Hardin)의 데이터센터 계약과 관련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로부터 소환장을 받았다.
SEC는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의 연방 증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매체에 따르면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 측은 구체적으로 무엇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는지 밝히지 않았다. 이어 "SEC 조사에 전면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는 약 7453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비트코인(BTC)의 총 가치는 약 4억 5740만달러(약 5300억원)에 이른다.

SEC는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의 연방 증권법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다. 매체에 따르면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 측은 구체적으로 무엇에 대해 조사를 받고 있는지 밝히지 않았다. 이어 "SEC 조사에 전면 협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3일 마라톤 디지털 홀딩스는 약 7453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고 있다. 비트코인(BTC)의 총 가치는 약 4억 5740만달러(약 5300억원)에 이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