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의 블록체인 자회사 그라운드X가 '그라운드X 2.0'시대를 열고 국내외에서 다양한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시도할 것이라고 밝혔다.
16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는 이날 열린 '이프 카카오(if kakao 2020)' 컨퍼런스에서 "클레이튼이 국내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지만, 글로벌 인지도가 낮은 것이 사실"이라면서 "클레이튼 성장 펀드를 통해 내년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한 대표는 이를 위해 그라운드X가 3억 달러 규모의 '클레이튼 성장 펀드(KGF)'를 조성하고 공공 인프라 및 서비스를 지원하는 '클레이튼 개선 준비금(KIR)'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라운드X 2.0의 시대를 열고 다양한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시도할 것이다. 개편되는 클립 드롭스에는 디지털 자산의 2차 판매가 가능한 마켓 플레이스가 구축되고, 한정판 수집품을 판매할 수 있는 별도의 섹션들이 추가된다"고 부연했다.

16일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는 이날 열린 '이프 카카오(if kakao 2020)' 컨퍼런스에서 "클레이튼이 국내 시장에서 성장하고 있지만, 글로벌 인지도가 낮은 것이 사실"이라면서 "클레이튼 성장 펀드를 통해 내년 글로벌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 준비중"이라고 전했다.
한 대표는 이를 위해 그라운드X가 3억 달러 규모의 '클레이튼 성장 펀드(KGF)'를 조성하고 공공 인프라 및 서비스를 지원하는 '클레이튼 개선 준비금(KIR)'도 마련했다고 전했다.
이어 "그라운드X 2.0의 시대를 열고 다양한 디지털 자산 서비스를 시도할 것이다. 개편되는 클립 드롭스에는 디지털 자산의 2차 판매가 가능한 마켓 플레이스가 구축되고, 한정판 수집품을 판매할 수 있는 별도의 섹션들이 추가된다"고 부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