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메이저리그(MLB) 스타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가 글로벌 가상자산 거래소 FTX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이에 대한 활동비는 가상자산 및 FTX 지분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FTX는 톰 브래디(NFL), 스테판 커리(NBA), 데이빗 오티스(MLB)와도 앰버서더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이에 대한 활동비는 가상자산 및 FTX 지분으로 지급될 예정이다.
한편, FTX는 톰 브래디(NFL), 스테판 커리(NBA), 데이빗 오티스(MLB)와도 앰버서더 계약을 맺은 바 있다.
사진=Felix Mizioznikov/Shutterstock.com

김정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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