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플라이가 블록체인 P2E(Play to Earn, 플레이투언) 게임 서비스를 위해 자회사 '디에프체인'을 설립한 것으로 전해졌다.
17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는 이번에 설립한 자회사 디에프체인을 통해 NFT(대체불가능토큰) 발행, 코인 입출금, 리워드 수급 조절, NFT 구매 및 거래, 회원 유입 등 P2E 전반의 생태계를 구축한다.
디에프체인은 러쉬코인(RUSH) 재단이 운영하는 '게임체인'과 드래곤플라이가 지분 50대 50을 출자해 설립한 조인트벤처다. 러쉬코인은 코인원, 빗썸 글로벌, 포블게이트에 상장돼 있다.
또 드래곤플라이는 P2E 시장의 본토 필리핀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스페셜포스IP'로 재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또 러쉬 코인과 더불어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사업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이날 오전 10시 19분 현재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17일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드래곤플라이는 이번에 설립한 자회사 디에프체인을 통해 NFT(대체불가능토큰) 발행, 코인 입출금, 리워드 수급 조절, NFT 구매 및 거래, 회원 유입 등 P2E 전반의 생태계를 구축한다.
디에프체인은 러쉬코인(RUSH) 재단이 운영하는 '게임체인'과 드래곤플라이가 지분 50대 50을 출자해 설립한 조인트벤처다. 러쉬코인은 코인원, 빗썸 글로벌, 포블게이트에 상장돼 있다.
또 드래곤플라이는 P2E 시장의 본토 필리핀에서 가장 인기가 많았던 '스페셜포스IP'로 재런칭을 준비하고 있다. 또 러쉬 코인과 더불어 이더리움 등 가상자산(암호화폐)을 사업에 적극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한편 이같은 소식이 전해지면서 드래곤플라이 주가는 이날 오전 10시 19분 현재 상한가를 기록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