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자산운용의 미국 계열사 글로벌X가 비트코인 선물과 블록체인 기업에 투자하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출시한 것으로 전해졌다.
16일(현지시간) 외신 ETF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글로벌X는 미국 나스닥에 블록체인&비트코인 스트래티지 ETF(Global X Blockchain & Bitcoin Strategy ETF·BITS)를 상장했다고 밝혔다.
BITS는 비트코인 선물지수와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및 블록체인 기업 주식에 투자하는 가상자산 테마형 상품이다.
제이 제이콥스 글로벌X 리서치&전략 책임자는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테마는 전 세계 수백만명의 사람과 기업이 채택을 가속화하면서 중요한 변곡점에 도달했다"면서 "장기적인 성장을 염두에 두고 투자 전략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X는 2008년 설립된 미국 ETF 전문 운용사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난 2018년 인수했다. 90여개 ETF를 운용 중이며 총 운용자산(AUM)은 약 400억 달러(약 47조원)다.
16일(현지시간) 외신 ETF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글로벌X는 미국 나스닥에 블록체인&비트코인 스트래티지 ETF(Global X Blockchain & Bitcoin Strategy ETF·BITS)를 상장했다고 밝혔다.
BITS는 비트코인 선물지수와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및 블록체인 기업 주식에 투자하는 가상자산 테마형 상품이다.
제이 제이콥스 글로벌X 리서치&전략 책임자는 "블록체인과 가상자산 테마는 전 세계 수백만명의 사람과 기업이 채택을 가속화하면서 중요한 변곡점에 도달했다"면서 "장기적인 성장을 염두에 두고 투자 전략을 개발했다"고 설명했다.
글로벌X는 2008년 설립된 미국 ETF 전문 운용사로,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난 2018년 인수했다. 90여개 ETF를 운용 중이며 총 운용자산(AUM)은 약 400억 달러(약 47조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