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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증시, NFT·메타버스 관련주 일제히 상한가 마감

양한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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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대체불가토큰(NFT) 및 메타버스 관련주들이 일제히 상한가를 기록했다.

한글과컴퓨터는 싸이월드제트와 합작법인을 통해해 메타버스 생태계 기반 '싸이월드-한컴타운'을 개설하고 NFT를 연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가격제한폭(29.98%)까지 치솟은 2만8,4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와 더불어 키움증권으로부터 '메타버스에 최적화한 전자상거래 솔루션 업체'라는 평가를 받은 플래티어, 메타버스 시장에 뛰어든 마이크로소프트의 비대면 회의 플랫폼 '팀즈'에 서비스를 적용하는 소프트캠프, 블록체인 자회사를 설립한 드래곤플라이 등이 모두 상한가를 기록했다.

최근 국내 주식시장에서는 게임주와 엔터주를 중심으로 NFT와 메타버스 사업에 진출하는 기업들의 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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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한나 기자

sheep@bloomingbit.io안녕하세요 블루밍비트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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