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가상자산(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아르헨티나 당국이 가상자산 거래소에 0.6% 세금을 부과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은행 신용 및 차입금에 대한 0.6% 세금은 현재 아르헨티나에서 영업 중인 기업의 특정 은행 거래에만 적용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가상자산 거래소는 PSP(결제 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된 핀테크 기업에 적용되는 예외 사항으로 분류돼 세금을 납부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아르헨티나의 한 사업가는 "세금이 부과되면 가상자산 사용자가 P2P 교환 플랫폼과 비수탁 지갑을 점점 더 많이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은행 신용 및 차입금에 대한 0.6% 세금은 현재 아르헨티나에서 영업 중인 기업의 특정 은행 거래에만 적용될 예정이다.
지금까지 가상자산 거래소는 PSP(결제 서비스 제공자)로 등록된 핀테크 기업에 적용되는 예외 사항으로 분류돼 세금을 납부하지 않았다.
이에 대해 아르헨티나의 한 사업가는 "세금이 부과되면 가상자산 사용자가 P2P 교환 플랫폼과 비수탁 지갑을 점점 더 많이 선택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