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프레드 틸(Fred Thiel) 마라톤 디지털 최고경영자(CEO)가 "가상자산(암호화폐) 채굴 사업이 확실히 수익성이 뛰어난 사업"이라 강조했다.
프레드 틸 CEO는 "에너지, 호스팅 등 채굴 비용들을 고려했을 때 마라톤의 비트코인 채굴 사업 손익분기점은 6500달러로 현재 비트코인 가격에서 80% 이상 하락해야 이 수준에 이르게 될 것"이라며 "채굴 사업의 수익성이 이렇게 뛰어난 만큼 앞으로도 다른 채굴 기업을 인수하거나 채굴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자를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프레드 틸 CEO는 "에너지, 호스팅 등 채굴 비용들을 고려했을 때 마라톤의 비트코인 채굴 사업 손익분기점은 6500달러로 현재 비트코인 가격에서 80% 이상 하락해야 이 수준에 이르게 될 것"이라며 "채굴 사업의 수익성이 이렇게 뛰어난 만큼 앞으로도 다른 채굴 기업을 인수하거나 채굴 기술을 향상시키기 위한 투자를 고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