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 메타버스 ETF(상장지수펀드) 4종이 상장된 지 한 달이 지난 가운데 삼성자산운용의 상품이 수익률 50%를 돌파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ETF도 모두 두자릿 수의 수익률을 기록했다.
18일 뉴스웨이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의 'KODEX K-메타버스액티브'는 상장 이후 지난 17일까지 48% 가량 오르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뒤이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Fn메타버스'가 45.4%로 2위, KB자산운용의 'KBSTAR iSelect메타버스'가 33.5%로 3위,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Fn K-메타버스MZ'가 24.7%로 4위를 차지했다.
삼성 'KODEX K-메타버스액티브'는 매니저가 적극적으로 개별 종목을 선정하는 액티브 ETF다. 나머지 3종은 설정된 지수를 그대로 좇는 패시브 ETF다.
18일 뉴스웨이에 따르면 삼성자산운용의 'KODEX K-메타버스액티브'는 상장 이후 지난 17일까지 48% 가량 오르며 가장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다. 뒤이어 미래에셋자산운용의 'TIGER Fn메타버스'가 45.4%로 2위, KB자산운용의 'KBSTAR iSelect메타버스'가 33.5%로 3위, NH아문디자산운용의 'HANARO Fn K-메타버스MZ'가 24.7%로 4위를 차지했다.
삼성 'KODEX K-메타버스액티브'는 매니저가 적극적으로 개별 종목을 선정하는 액티브 ETF다. 나머지 3종은 설정된 지수를 그대로 좇는 패시브 ETF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