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서 최초이자 유일하게 허가를 받고 운영중인 가상자산(암호화폐) 거래소 OSL의 지난 3개월 간 거래량이 413% 가량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18일 중국 블록체인 소식통 우 블록체인은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OSL의 최근 한 달간 일일 평균 거래 규모는 2억200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진다.
OSL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가 지원하는 BC그룹 산하의 자회사다. 지난해 8월 홍콩에서 최초로 자동화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18일 중국 블록체인 소식통 우 블록체인은 트위터를 통해 이같은 소식을 전했다.
OSL의 최근 한 달간 일일 평균 거래 규모는 2억2000만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전해진다.
OSL은 글로벌 자산운용사 피델리티가 지원하는 BC그룹 산하의 자회사다. 지난해 8월 홍콩에서 최초로 자동화된 가상자산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